적십자,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'회복지원차량' 급파 운행
적십자,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'회복지원차량' 급파대한적십자사는 ‘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’ 행사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재난회복지원차량 5대를 투입했다고 4일 밝혔다.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,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의 적십자 지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재난회복지원차량 5대를 전북 부안 잼버리 행사장으로 급파했다. 적십자 재난회복지원차량은 산불, 수해 등 재난 발생 시 구조 및 구호활동에 지친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 등 구호 인력에게 휴식을 제공하여 심신안정 및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되었다. 전국에서 총 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, 차량 내부에는 냉·난방기와 안마의자, 냉장고 등이 갖춰져 있고 동시에 15명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. 적십자는 차량에서 휴식을 취하는 참가자들에게 생수도 제공하며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활동을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.(주)에바다에서 제작하여 작년 8월에 대한적십자사로 5대 납품 되었던 회복지원차량의 활동 모습입니다.세계적인 행사인 만큼, 무더위에 편안하고 안전한 행사로 마무리 되기를 에바다가 응원합니다.* 사진 출처 및 기사 링크 주소 *https://www.gukje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781324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92/0002301033?sid=105
2023-08-07 11:22:59